코스타리카는 일반 커피를 재배하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품질의 토양에서 100% 아라비카종의 커피만을 재배합니다.
코스타리카에는 Central Valley, Guanacaste, Orosi, Tarrazu, Tres Rios, Turrialba, Brunca, West Valley로 구분되는
여덟 곳의 커피 재배 지역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산도, 바디감 및 향기가 완전한 콤비네이션을 이루는 커피를 재배합니다.
코스타리카에서는 최고 품질의 커피만을 재배합니다.
코스타리카의 커피에는 우수한 농업, 사회적 양심, 인도주의 그리고 코스타리카 국가적 특이성 등이 녹아 있습니다.

커피는 지금도 많은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고 국가의 경제적, 사회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른 커피생산 국가와 다르게 코스타리카는 땅의 소유가 민주화되어 생산자들의 삶의 질이 높습니다.
농부들의 90%가 땅의 소유자들입니다.

코스타리카는 최고의 커피를 생산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자연적 특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기후, 고지대 및 화산으로부터 기원된 토양이 거의 모든 지역에 있습니다.
코스타리카는 커피 재배에 아주 좋은 요건을 갖추고 있기로 유명합니다.

반세기를 넘은 커피재배 경험과 과학의 발전으로, 코스타리카는 고효율의 곡물 생산을 하고 있으며 더불어 자연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19세기에 우리의 거친 들판을 달리는 마차 바퀴는 커피콩자루들을 운반했고, 그것이 나라의 번영을 창출해 냈으며,
그 평범한 마차는 예술로 승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네스코는 2005년, 그 마차(까레따 Carretta)를 코스타리카의 문화 유산으로 지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