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사람들은 먹는 음식도 친환경적입니다.
코스타리카에 가면 꼭 먹어 봐야 할 음식에는 Gallo Pinto (가조 삔또)가 있습니다.
주 재료는 검은 콩과 밥인데, 사람들은 이 음식을 주식처럼 특히 아침 식사로 잘 먹습니다.
코스타리카와 니카라과 사이에 Gallo Pinto의 원조국가가 어디인가를 두고 논쟁이 있다고도 합니다.

코스타리카인들이 즐겨먹는 스프로는 Olla de Carne가 있습니다. 소고기, 감자, 당근, 가요테, 플란테인, 유카로 만든 것입니다.
또한 Sopa Negra (검은 수프)라는 심플한 수프를 자주 먹는데 이것은 검은 콩으로만 만든 것입니다.
빼먹을 수 없는, 동물의 내장과 채소로 만든 Sopa de Mondongo도 즐겨먹는 스프입니다.


코스타리카에는 Platano라는 과일이 있습니다. 바나나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날로 먹을 수는 없고 볶거나 구워서 먹는데 아주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자연의 나라인 만큼 코스타리카 사람들은 채소와 과일을 즐겨 먹습니다. 채소는 보통 수프를 만들때 많이 이용되는데 그 외에는 보통 샐러드를 먹을때 이용됩니다.
옥수수는 코스타리카인들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입니다. 그들은 옥수수를 토르티야나 팬케이크 형태로 즐겨먹습니다.
옥수수만을 먹을 때에는 우리나라사람이 먹는 것처럼 쩌셔도 자주먹습니다.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과일으로는 파파야, 망고, 파인애플, 수박, 맬론, 블랙베리, 레몬, 아보카도 등이 있습니다.
이것들 중 대부분은 신선하게 그자체로 섭취합니다.
Pipa(초록색 코코넛)는 Tico들 사이에서 아주 유명한 과일입니다. 코코넛을 잘라서 빨대로 신선하게 내용물을 섭취합니다.

코스타리카사람들은 우리나사람들처럼 돼지고기를 많이 구어먹습니다. 고기를 구어먹을때는 보통 커피나무의 불에 구워서 커피향이 고기에 스미도록합니다.
많은 레스토랑에서는 스테이크를 판매합니다. 아주 신선한 해산물들은 해안지역에서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해산물에는 레몬즙을 자주 뿌려먹습니다.


9월 15일 (Independence day)은 다른 중앙 아메리카 나라들과 함께 코스타리카가 스페인으로부터 독립된 날입니다.
이날 자랑스러운 국민들의 얼굴에는 평화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국가적인 큰 축제는 퍼레이드, 전통 춤꾼의 춤, 거리의 파티가 함께 시작되어 자유의 횃불이 도착하면 극에 달하며
모든 사람들은 모든 것을 멈추고 국가를 제창합니다.
아이들은 그들의 타운에서 작은 랜턴을 가지고 퍼레이드를 즐깁니다.

10월 12일은 코스타리카의 콜럼버스의 날이며 Dia de La Raza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날은 콜럼버스의 아메리카대륙의 발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모든 각각의 인종들이 모여 음악과 함께 축제를 엽니다.

Monteverde Music Fesival은 12월부터 3월까지 재즈와 클래식 음악을 즐기는 축제입니다. 햇빛아래 숲속에서 콘서트가 열립니다.

아주 유명한 새해 축제 Palmares Fiestas도 있습니다. 이 축제는 Palmares 타운에서 열립니다.
2주동안 열리는 축제인데 이때는 알코올 드링크와 함께 새벽까지 축제를 벌입니다. 하이라이트는 다양한 콘서트와 황소싸움입니다.
또한 맛있는 음식, 콘서트와 불꽃놀이를 함께한 퍼레이드가 열립니다.

8월은 Santo Domingo de Heredia, 코스타리카의 가장 오래된 지역 중 하나인 곳의 달입니다. 8월 2일은 Patron 성인이 이 지역으로 순례를 한 날입니다.
이날 tico, tica들은 성인들을 기억하며 예배를 드립니다. 코스타리카사람들이라고 맨날 파티와 춤을 즐기진 않습니다.
90%이상의 코스타리카인들의 종교는 로마 카톨릭교이며 아주 성실한 종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